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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3

부산을 다녀오다...

지난 주 월요일과 화요일..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컴타임즈에서 인터뷰를 다녀올 일이 있어서 창원을 갔다가 근처에 부산에 가서 1박을 하고 올라왔다.. 차를 운전하고 다녀왔는데..새삼느끼는 거지만 장거리 운전은 정말 힘들고 지루한 일이다..더구나 1박2일로 부산을 운전하고 다녀오는 일은 장난이 아니다... 어쨌건..부산은 좋다..이번이 2번째 부산행..첫번째도 그랬지만 두번째도 시간에 쫓기여서 제대로된 구경은 못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좋았던 여행이었다.. 광안리에서 사진 몇장...같이 내려간 후배녀석들...1학년인데 1학년 나이도 아니고 1학년 같아보이지도 않는 녀석들...ㅋㅋㅋ 광안리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했다.. 그냥 심심해서 찍어본 사진.. 광안대교가 보이는 광안리 앞바다..언제 보아도 시원하고 좋다..

My Story/일상 2008.12.28

2008년 스플럭 오픈 세미나

지난달에 스플럭 오픈 세미나를 했다..그때 몇장 찍어둔 사진들이 있는데 계속 정신이 없어서 한달이 넘게 지난 지금 사진을 올린다...;;;ㅋㅋㅋ 도대체 뭐하면서 사는건지 정신이 없당...ㅠㅠ 세미나를 알리는 칠판에 낙서~~ 07학번 후배 병우 군대에서 휴가나온 준영이 병우와 08학번 새내기.. 세미나하는 강의실 전경..사람 정말 없다.. 다시 봐서 사람이 정말 없당...ㅠㅠ 스플럭 사람들...널부러저 있다..ㅋㅋ 스플럭 사람들만 있군...;; 발표중인 1학년 재원군 1년 후배 영후군 1년 선배 찬식이형 카메라를 들여다보는 찬식이형...특이한 카메라다.. 흔치않은 여학우 혜정양 역시 흔치않은 여학우 혜원양.. 작년에 회장하면서 나한테 욕을 무지하게 많이 먹은 정헌군..몇일있으면 군대간다다...ㅋㅋ 후배같지..

My Story/일상 2008.12.28

10년만에 되풀이되는 '저주받은 학번'

기사보기 저주받은 학번..내가 그 바로 저주받은 학번이다..02학번..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 수능을 보고 나온던 날이 생각난다..언론에서는 시끄럽게 떠들어댄다..수능 점수가 폭락했다는 내용이다..전년도 대비 50~60점이 떨어져버린 수능 점수..이 점수를 가지고 들어갈 대학이 없다..그 좌절감에 휩싸여서 고사장을 나와서 집으로 향하던 그 발걸음이 생각난다.. 우리 학번은 속칭 이해찬 1세대이다. 고등학교 시절 교육부 장관이었던 이해찬 전 장관이 공부를 잘 하는 것만으로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는 공부에서 멀어진채로 그렇게 교육되어졌다. 특기 하나만 있으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현실은 아니였다. 망연자실한 수능 점수를 받아들고 어느 대학에 들어가야할지 고..

My Story/일상 2008.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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